온재 박선수(1821 ~ 1899)는 연암 박지원의 손자이자 환재 박규수의 동생으로, 1864년 문과 장원 급제 후 경상도 암행어사, 이조참의, 성균관대사성, 형조판서 등을 지낸 조선 후기 문신입니다. 한자 연구서 『설문해자익징』과 『온재문집』을 남겼으며, 그의 고문헌과 유물은 후손이 기증해 국립중앙도서관 온재문고로 보존되고 있어요.국립중앙도서관+2주요 약력과 관직 활동구분내용이름박선수(朴瑄壽)자·호온경(溫卿)·온재(溫齋)본관반남(潘南)가족 관계연암 박지원의 손자, 환재 박규수의 동생관직 기간1861 ~ 1894년주요 직책경상도 암행어사, 이조참의, 성균관대사성, 형조판서국립중앙도서관+3박선수는 중앙 관직뿐 아니라 지방 행정을 살피는 암행어사 업무도 수행했습니다. 관직 생활 동안 받은 임명장 가운데에는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