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열하일기’ 인연 246년…中 승덕에 ‘연암 박지원 기념관’ 건립 추진한중지역경제협회, 29일 서울서 중국 대표단·반남박씨 대종중과 협력 논의연암 7대 종손·중국 측 연구자 등 참석…한중 역사문화교류 확대 모색중국 측 연구자 “열하는 내 고향…깊은 향수와 애정 지닌 곳”승덕·의정부 우호교류 추진…민간외교·학술연구 협력체계 구축황복희 기자입력 2026.11.03 14:30수정 2026.11.03 14:59댓글 0 지난 10월 29일 서울 서초동에서 열린 연암 박지원 기념관 건립 및 한중 역사문화교류 협력 행사에서 한중지역경제협회 이상기 회장과 반남박씨 대종중 관계자, 중국 승덕시 관계자 및 한중 연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[황복희 기자]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(1737~1805)의 중국 기행..